새로운 소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. *소설






 제목은 검은 섬광이며, 문피아(www.munpia.com)와 다술에서 연재하고 있습니다.
 문피아-자유-판타지 연재란에서 연재하고 있고, 다술에서는 신인 연재란에서 연재하고 있습니다.

 주요 줄거리로는...

 12년 전, 하스피오 왕국의 기습 공격으로 인해 모든 걸 잃은 소년.

 동시에 발슈런의 늑대라 불리는 자국의 레인저 부대에게 목숨을 구원받은 그는,
 세월이 지난 후 스스로가 발슈런의 늑대가 되어 적의 목에 이빨을 들이밀려 한다.
 
 레이든 이크라우드.

 발슈런의 늑대가 되기 위해 레인저에 지원한 그는 이제 한 줄기 섬광이 되어 적의 심장을 노린다.


 ...정도 입니다.
 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나 이글루에서도 소설 연재를 해볼까 하는데
 문피아나 다른 곳에서 연재하는 검은 검광을 연재할지, 아니면 다른 소설인 극염을 연재할지 생각 중입니다.
 또 여름이 오는 것을 대비해 월하기담(기이한 이야기, 경험담, 무서운 이야기)도 올리려합니다.
 
 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는군요..

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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